2021년 4월 19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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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남악제·구례군민의 날’ 탄력 추진
郡, 비대면·하반기 연기 개최…추진위원회도 재정비

  • 입력날짜 : 2021. 02.25. 19:22
구례군은 25일 “최근 추진위원회를 재정비하고 제77회 지리산남악제 및 제40회 군민의 날 행사를 탄력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새로 위촉된 추진위원들은 향후 2년간 군민 의견을 반영하고 효율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활동한다. 신임 추진위원장에는 이종석 구례군노인대학장이 선출됐다.

신라와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1천년을 이어온 지리산남악제는 국태민안과 시화연풍을 기원하며 거행된 축제다.

올해에는 국가의 안녕과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는 남악제례 등 각종 문화행사와 함께 군민의 날 행사를 준비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매년 곡우(4월 20일)에 추진했던 ‘지리산남악제 및 군민의 날 행사’를 비대면으로 남악제례만 시행하고 군민의 날 행사는 하반기로 연기하는 등 탄력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구례=이성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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