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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12:24전통문화인 차(茶)예절을 겨루는 ‘학생 차예절&다례 퍼포먼스 경연대회’(사진)가 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 동안 보성군에서 열린다. 11일 보성군에 따르면 ‘학생 차예절&다례 퍼포먼스 경연대회’는 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 중 다음달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보성군 청소년수련관 및 한국차문화공원 주 무…
보성군은 “최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에 등재된 보성 벌교 갯벌이 해양수산부 ‘갯벌생태계복원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70억원(국비 50억원·지방비 20억원)을 투입해 보성 벌교 갯벌 복원, 염생식물 군락 조성, 탐조대 설치 등 친수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복원 사업을 통해 갯벌의 생태적 기능을 회복하고 기후 위기 대응한 저탄소 녹색 성장, 온실가스 저감 등에 기여할 예정이다. 군은 공모…
보성군은 5일 “2023년 우리동네를 우리가 가꾸는 ‘보성600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보성600사업은 보성군 전체 600여개 자연마을을 주민들이 스스로 가꿔가는 주민 참여형 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2020년부터 보성군 역점 시책으로 추진됐다. 전국 최초로 시행된 보성600사업에는 지난 3년 간 409개 마을이…
보성군은 “최근 논콩 재배농가와 희망농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논콩 재배기술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논콩 재배기술 현장 교육은 이남주 황룡위탁영농법인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됐으며 논콩의 품종 특성과 종자관리, 물관리, 잡초관리, 시비관리, 농작업 효율화 방법을 중점으로 황룡위탁영농법…
보성군이 보성세계차엑스포 개막 한 달을 앞두고 서울 경희궁에서 사전 홍보행사로 ‘붐업 페스타’를 개최했다. 2일 보성군에 따르면 최근 붐업 페스타에서 군은 고려시대 왕의 차로 알려진 ‘뇌원차’ 진상 행렬과 진상식을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행렬단은 흥화문을 출발해 승정전까지 행진한 후 특설무대에서 왕에게 뇌원차를 진상했다. 행렬단에는 김철우 보성군수, 손학래 보성세계차엑스포 공동조직위원장, 보성차인 등 60여명이 전통의복과 소품 등을 갖…
보성군은 30일 “전남도 주관 ‘2022년 현장 행정 우수 읍면동 평갗에서 노동면이 대상을 수상, 시상금 2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군별 1개 우수 읍면동을 추천받아 1차 서류심사, 2차 사례 발표를 통해 우수 읍면동이 선정됐다. 보성군 대표로 선정된 노동면은 ‘너…
보성군이 중단없는 지역발전을 위해 올해 85건의 핵심과제를 선정, 행정력을 집중한다. 보성군은 29일 “2023년 핵심과제 85건을 선정하고 분야별 5대 추진 방침에 따라 군의 중단 없는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분야별 5대 추진 방침은 ▲소외 없는 복지, 든든한 행정 ▲다 함께 잘사는 농림축산어업 ▲매력 넘치는 문화·체육·관광 ▲안전한 군민과 활력 넘치는 지역경제 ▲권역별 지역개발을 통한 균형있는 발전이다. 군은 매월 부서 자체 보고회와 반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한국의 갯벌’을 보유하고 있는 보성군이 보성 갯벌을 알리는 주민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 보성군은 “오는 30일까지 벌교 뻘배 전시관에서 ‘보성벌교 유네스코 갯벌 생태 관광 안내인 학교’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은 지역 주민 15명이 참여해 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갯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문 지식을 갖추는 데 중점을 맞춰 진행된다. 또 보성 갯벌의 우수성,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 의미, 프로그램 운영 …
보성군은 “최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협력해 지역 한우농가 49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맞춤형 종합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컨설팅은 최임수 한국종축개량협회 전남광주본부장, 백광수 전 국립축산과학원 연구관 등을 초청해 강의·심층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암소 선발 및 씨수소 정액 선택 등 한우 개량과 임신우 번식 관리, 발정 동기화, 인공수정 기술 등 한우 번식에 관한 사항이다. 농업기술…
보성군은 26일 “올해도 군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마을 세무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 세무사는 평소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세무 전문가의 상담을 받기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취약계층 등의 군민들이 무료로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군은 2018년부터 마을 세무사 2명을 위촉해 마을 세무사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군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판소리의 고장 보성에서 판소리 명창을 가린다. 보성군은 23일 “오는 4월29일부터 5월1일까지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3일 간 ‘제25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 중 열려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 판소리·고수 경연대회 예…
보성경찰서는 23일 “전날 보성향교를 방문, 유림 5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수칙과 고령운전자 면허반납제도, 안전띠·안전모 착용의 중요성 등을 교육했다”고 밝혔다. 봄철 보행자 우선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2023년 새롭게 시행된 교차로 우회전 통행방법을 안내하고 안전띠·안전모 미착용…
보성군은 19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농촌진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사업은 ▲신소득 작목 도입 ▲스마트 농업기술 ▲기후변화 대응 작목 육성 ▲농가 경영 개선 ▲미래 농업 인력 육성 ▲농촌자원 발굴 등 총 7개 분야 41개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41억8천만원이다. 군은 올해 1월10일부터 2월28일까지 신청자를 모집, 서류검토와 현지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지난 3일 농업 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73개소를 선정했…
보성군이 전국요트대회 개최지로 낙점되는 등 요트 산업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16일 보성군에 따르면 오는 5월5-6일 보성에서 ‘2023 한국옵티미스트 전국요트대회’가 개최된다. 전국요트대회에는 대한요트협회에 등록한 선수 100여명이 2개(옵티미스트, 토파즈) 종목 12개부(초등·중등·일반)로 나눠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