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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13:10보성군이 지역 농·특산물이자 향토자원인 ‘웅치올벼쌀’을 향토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보성군은 18일 “웅치올벼쌀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웅치올벼쌀사업단과 협력해 2019년부터 4년 간 제품 개발·인력 육성·홍보 마케팅·판로 구축·생산시설 현대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누룽지, 즉석밥, 쌀과자, 펌핑올벼쌀 등 연관 제품 개발과 웅치올벼쌀을 활용한 농촌 체험 관광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보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교육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소농 기초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강소농 경영개선 교육은 2011년 시작됐으며 중·소규모 농업경영체가 경쟁력을 갖춘 경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혁신 역량과 지속적인 경영 목표 달성에 초점을 맞춰 교육…
보성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차문화 복합단지 ‘다향아트밸리’ 운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성군은 11일 “지난해 12월 개장한 다향아트밸리에서는 차 문화 체험과 보성 특산품 구입은 물론, 대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고 밝혔다. 다향아트밸리 판매전시동(1동·3층) 녹돈판매점에서는 …
보성군은 최근 공직자 청렴 역량 강화를 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보성군 5월 월례조회와 병행 추진됐으며 현장 강의와 함께 IPTV를 통한 실시간 교육방식으로 진행됐다. 기획예산담당관 감사계장이 강사로 나서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선거 관여 행위 금지, 초과 근무 수당·출장 여비 부당 수령 행위 근절 등 엄정하고 공정한 직무수행을 강조했다. 오는 19일부터 …
보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관내 아버지들을 대상으로 ‘요리하는 친구 같은 아빠 되기’를 주제로 부모 교육 특강을 운영했다.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 특강은 ▲아버지 역할 특강 ▲가족을 위한 요리 실습 목살 스테이크와 쌈밥 만들기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족욕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강형규 여수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참가자들의 질문 내용을 바탕으로 청소년기 자녀와의 소통, 스마트폰 사용 문제 등에 대해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다.…
보성군이 일하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경제적 자립을 위해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 대상자를 오는 2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추가 모집 인원은 5명으로 보성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노동자·사업자 중 전세(대출금 5천만원 이상) 또는 월세(60만원 이하) 거주하는 무주택자로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군은 신청자 중 가구 소득 인정액이 낮은 순으로 5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보성군이 주 2회 수·금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사랑의 밥차’ 운영을 시작했다. 사랑의 밥차는 경로당 이용자 수가 30명 이상인 경로당 30개소에서 진행되며 올해 말까지 총 30회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최근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등이 시행됨에 따라 지난달 18일부터 관내 경로당 내 식사 운영을 재개…
2022 보성세계차엑스포가 사흘 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보성군은 3일 “보성세계차엑스포에 11만여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한 가운데 판매 위주의 실용적인 행사를 개최한 결과, 사흘 간 9천300여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해외 바이어 온라인 수출상담회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인 310만 달…
보성녹차가 8년 연속 ‘2022 대한민국 명갇명품대상’ 지역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보성군은 2일 “최근 한국소비자협회 주관으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보성녹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특산품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보성녹차는 2002년 농산물지리적표시 제1호로 등록돼 차의 역사성과 품질 우수성을 공인받았다. 소비자가 신뢰하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2009년부터 미국(USDA), 유럽(EU…
보성군이 상습 침수 지역인 미력·조성면 일원 배수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보성군은 28일 “최근 미력면 일원이 ‘2022년 배수 개선사업 신규 착수 지구’로, 조성면 일원은 ‘배수 개선사업 기본 조사 지구’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배수 개선사업은 총사업비 328억원이 투입되며 전액 국비로 추진된다. 배수 개선사업이 시행되는 미력 도개(덕림·반룡) 지구는 올해 말까지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수혜 농지(75㏊)에 98억원을 투입해 …
보성 ‘오봉산 구들장 채석지’가 최근 문화재청 국가문화재 지정 최종 심의에서 가결돼 국가문화재로 등록됐다. 보성군은 28일 “문화재 등록 완료 시기에 맞춰 오는 5월부터 6월까지 한국차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온기(溫氣) 품은 돌, 오봉산 구들장’을 주제로 국가문화재 등재 기념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성군이 프라이빗한 차(茶)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보성군은 26일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1호로 등재된 ‘보성 전통차 농업시스템’ 홍보와 보성 차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차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10인 이상 단체 관람객이며 관외 지역 거주자여야 한다. 4월부터 10월까지 선착순…
보성군이 안전한 차(茶) 생산으로 소비자 신뢰 확보와 차 품질관리 체계 강화에 나선다. 보성군은 24일 “매년 차 수확 시기에 22명의 차 안전관리 감시원을 집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 수확이 본격 이뤄지는 4월부터 9월까지는 758㏊ 전체 차밭을 22명의 안전관리 감시원이 순회하며 차밭 주변에 농약류 등 유해물질을 살포하는지 집중 감시한다. 친환경농업 준수 지도는 물론, 유해물질 잔류성분 분석용 찻잎을 분석기관에 의뢰해 성분 검출 여부를 확인하…
보성군은 21일 “활력있는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해 벌교시장 주변 하수도 준설공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준설공사는 악취 발생 원인으로 의심되는 벌교시장 하수관로(250m)와 보성매일시장 하수관로(120m)에서 실시된다. 흡입식 준설 차량과 인력을 투입해 관로에 쌓인 퇴적물을 없애 악취 발생 원인을 제거할 방침이다. 벌교시장 하수관로는 연결된 주변 관로(600m)를 동시에 준설한다. 시장에서 점포를 운영하는 상인들은 하수관로 준설로 고질적인 악…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보성군이 주관하는 2022년 세계 습지의 날 기념행사가 22일 오후 1시 벌교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2022년 세계 습지의 날 기념행사’는 ‘세계의 습지, 한국의 갯벌에서 미래를 찾다’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습지의 날 기념행사는 지난해 7월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고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로 정부, 지자체, 기관·단체,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성군은 기념식을 통해 인류의 삶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