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10.15 (목) 15:20○…인적이 드문 시간 밭을 순회하며 농산물을 훔쳐 달아난 60대가 경찰서행. ○…28일 전남 보성경찰서에 따르면 A(66)씨는 지난 15일 보성군 소재 밭에서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68만원 상당의 고추를 따다가 차량에 싣고 가는 등 총 3회에 걸쳐 100만원 상당의 농산물(고추)을 훔쳐 달아난 혐의. ○…경찰 관계자는 “최근 고추 값이 대폭 오르면서 A씨가 품종이 좋은 고추를 골라 훔친 후 되팔기 위해 집에서 건조시키고 있었다”며 “농민들이 피땀 흘려 재배한…
보성군은 농업과 어업 관광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지역발전의 모티브가 되고 있다. 녹차와 소설 태백산맥의 근거지 등 자산도 많지만 대기업이나 차별화된 산업이 부족한 것도 현실이다. 이에 지역발전의 적임자임을 내세워 주민들로부터 선택을 받은 김철우 보성군수의 역할이 크다. ▲민선7기 보성군수 취임 한 달이 넘…
○…전남에서 최초로 경찰관이 욕설을 퍼부은 남성으로부터 손해배상금을 받게돼 화제. ○…보성경찰서에 따르면 11일 광주지법 순천지원 광양시법원은 최근 경찰관을 모욕한 윤모(50)씨에게 10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해당 경찰에게 지급하라고 명령. ○…윤씨는 지난 3월 보성군 벌교읍의 한 식당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수차례 심한 욕설을 하다 입건. 피해 경찰은 윤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지급명령을 신청했으며 윤씨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