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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12:12함평군이 공무원 역량 강화와 직원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함평군은 18일 “최근 함평군립미술관에서 직원 210여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급변하는 외부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조직 변화를 선도할 행정 리더로의 성장 계기를 제공하기 …
함평군이 ‘2022-2023 전남도 방문의 해’를 맞아 영남권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함평군은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13-16일 나흘간 개최된 ‘제23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영광군과 함께 공동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부산국제관광전은 국내는 물론 해외 여러 나라의 생생한 문화와 여행 정보를 한 자리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홍보박람회다. 군은 이번 행사에서 오는 21일 개최하는 ‘2022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함평군에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한 소통·화합의 새바람이 불고 있다. 함평군은 12일 “현재 함평지역 내 90개 마을이 청정자원을 관리·보존하고 주민 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난해 처음 시작된 전남도 시책사업이다. 엄다면 흥용동 마을 주민들은 출향 자녀와 함께 성금 모금을 통해 노후된 담장을 정비하고 하늘색을 덧칠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
함평군이 ‘콩’ 산업을 지역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본격 육성한다. 함평군은 11일 “농촌진흥청 주관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콩 융복합단지 사업은 쌀 가격 하락에 대비한 벼 대체 작물로 콩 산업을 장기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논 콩 재배단지를 1천㏊ 규모로 늘리고 두부, 장류, 밀키트 등 콩 관련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콩 융복합단지 조성사업’은…
함평군이 45년 만에 최대치 쌀값 폭락으로 경영 악화에 시달리는 통합RPC와 지역 농협 지원에 나섰다. 함평군은 10일 “일반벼 전량 수매에 참여한 함평농협쌀조합법인(통합RPC)과 지역 농협(이하 매입처)을 대상으로 손실 보전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매입처는 2021년산 생산벼를 전량 매입했으나 매입가 대비 큰 폭의 시세 하락으로 인한 재정적자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다. 쌀 가격이 전년 대비 15% 이상 하락해 매입처에서 수매한 일반벼 물량의 손실 금…
‘함평 샤인머스캣’이 베트남 첫 수출길에 올랐다. 함평군은 5일 “전날 해보면 광암리에서 김도익 전남농업기술원 자원경영과장, 군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평 샤인머스캣 베트남 수출 상차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베트남 수출은 지난해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국 수출에 이어 세 번째로 이뤄낸 성과다. 수출 물량은 약 198㎏으로 수출포도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한 평균 당도 18브릭스(Brix) 이상의 고품질 상품이다. 군은 샤인머…
함평자동차극장이 누적 관람 차량 대수 2만대를 돌파했다. 함평군은 3일 “전국 최고 시설을 갖춘 함평자동차극장이 지난해 1월 개장 이래 누적 관람 차량 대수 2만여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입장료 수입은 4억여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극장 입장 차량 대수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25일 기준 총 2만여대가 다녀갔으며 관람객 수는 2만대 기준(차 1대 당 2.5명) 총 5만여명 이상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성과는 1992년…
함평군은 27일 “군민이 하루 동안 군수가 돼 군정을 수행하는 ‘1일 명예군수’ 제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1일 명예군수’는 각계각층의 군민들을 명예군수로 임명해 군정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고 군정 체험을 통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군은 9개 읍·면 군민을 대상으로 읍·면장 추천…
함평군이 국가유공자 복리 증진을 위해 이달부터 보훈수당을 증액 지급한다. 함평군은 25일 “국가보훈 대상자에게 지급하는 호국보훈수당과 한국전쟁·월남전쟁 등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이 기존 7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된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지난 7월 ‘함평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 관련 법령을 개정했다. 보훈수당은 분기 별로 지급되며 신규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
함평군은 25일 “최근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에 대한 성과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재해예방을 위한 국·도비 93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항구적인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오는 2026년까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정비 등 관련 사업을 집중 추진할 방침이다. 먼저, 지난 2020년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내교·기각지구를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해 2026년까지 218억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설치(3개소), …
함평군이 내년 중점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계획 논의에 본격 돌입했다. 함평군은 25일 “내년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업무 추진 논의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이상익 군수 주재로 ‘2023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군수실에서 실과소별 순차적으로 개최되며, 신규…
함평군이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지역 주민의 고충 해소를 위해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함평군은 19일 “행정·법률, 복지 혜택 등 군민의 생활 속 문제들을 상담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오는 10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대회의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분야 별 상담반이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주민을 찾아가 현장 상담을 통해 고충민원을 해결하는 현장…
함평군이 ‘꽃무릇큰잔캄를 3년 만에 재개한다. 함평군은 15일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간 해보면 용천사 일원에서 제23회 꽃무릇큰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보면 용천사 인근 꽃무릇공원은 매년 9월 추석 무렵이면 용천사 들머리부터 붉은 융단을 펼쳐놓은 듯 장관을 이룬다. 해보면꽃무릇큰잔치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31회 해보면민의 날과 함께 개최돼 주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17일 오전 10시부터 퓨전 …
함평군이 지역의 미래 발전을 이끌 민선 8기 공약을 확정 발표하고 공약사업의 성실한 이행에 나선다. 함평군은 14일 “민선 8기 6대 분야, 59개 공약사업 실천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공약사업 확정을 위해 이상익 군수가 선거 과정에서 군민에게 약속한 내용들의 이행가능성, 효과성 등에 대해 해당 부서의 검토를 마쳤다. 이후 각 분야 별 전문가와 군민으로 구성된 비전위원회, 공약이행평가단과의 회의를 거쳐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
함평군이 우수 지역 인재를 지원하기 위해 하반기 인재양성기금 장학생 신청·접수를 받는다. 함평군은 13일 “최근 함평군 인재양성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통해 하반기 선발 요강을 확정하고 14일부터 30일까지 인재양성기금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 장학금 지원 분야는 대학생 ‘지역 인재’와 ‘성적 우수’ 등 2개 유형이다. 선발 규모는 175명(지역 인재 150명, 성적 우수 25명) 안팎으로 총 지원액은 3억5천만원이다. 특히 올해 하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