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09.30 (수) 16:24이충호 전남경찰청장은 28일 화순경찰서를 방문해 치안현장을 점검하고 일선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청장은 또 읍내지구대를 방문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노고를 치하한 후 “경찰의 시각이 아닌 군민의 시각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안심 치안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청장…
화순군 현안 사업 국비 예산이 2023년 정부 예산안에 1천억원 넘게 반영됐다. 화순군은 27일 “현재 총 57개 사업, 1천99억원이 내년 정부 예산안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계속 사업 45건 998억원, 신규 사업 12건 101억원이 반영됐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해(72건 1천260억원)에 이어 2년 연속 국비 예산 1천억대를…
화순군이 화순의 행복 미래를 열기 위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군의회에 제출했다. 화순군은 20일 “구복규 군수가 전날 열린 제255회 화순군의회 임시회 본회의에 참석해 제3회 추경안에 대해 설명하며 화순의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구 군수는 이날 직접 군정 방향을 제시하며 추…
화순군은 18일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화순팜이 추석맞이 특판 행사에서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화순팜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8일까지 추석맞이 온라인 농특산물 특판 행사에서 역대 최대 매출인 2천500여만원을 기록했다. 특판전에는 ▲샤인머스캣, 표고버섯 등 농산물 ▲한우선물세트, 민물장어 등 축·수산물 ▲불미나리즙, 홍삼음료, 꿀 등 가공식품 3개 분야 124개 품목, 25개 업체가 참여했다. 단일 품목으로는 과육이 단단하고 단맛이 강…
2023년 정부 예산안에 화순군의 백신·바이오·첨단의료 분야 사업이 대거 반영돼 미래 먹거리 육성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18일 화순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현재 ‘미생물 기반 백신 전문인력 양성’ 등 신규 사업 5건을 포함, 총 33건 649억원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 백신·바이오·첨단의료 분야는 11건 478억원이 반영돼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에 탄력이 붙었다. 백신·바이오·첨단의료 분야 주요 사업은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기능 확대 사…
화순군이 정례조회에 공직자 ‘5분 스피캄를 도입해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화순군은 13일 “구복규 군수가 최근 지역 발전방안, 군민 행복정책 등 아이디어를 전 직원과 공유, 소통하자는 취지로 5분 스피치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정책 제안부터 인생관까지 주제 범위에 제한이 없고 5분 동안 자신의 의견…
화순군이 예산 8천억원 시대를 열었다. 화순군은 12일 “최근 738억원 규모의 제3회 추경 예산안을 편성해 화순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총예산 규모는 제2회 추경예산(7천624억원)과 비교해 738억원 증가한 8천362억원이다. 일반회계 7천677억원, 특별회계 685억원이다. 군은 2019년 예산 7천억원 시대를 연 데 이어, 올해 8천억원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 이번 추경예산은 민선 8기 출범 후 두 번째 추경예산으로 공약사업, 문화관광 활성화…
화순군은 7일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고 칸달주(州) 따끄마우시(市)와 우호 교류 협력 추진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3일 간 캄보디아를 방문해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계절근로자 도입, 도시 간 우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화순군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화순군은 5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추진단’(이하 발굴지원단)을 구성하고 민·관 합동 전수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발굴지원단은 올해 말까지 마을 사정을 잘 알고 있는 이장,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기동대원 등으로 구성됐다. 생활 실태, 공과금 체납 여부 등을 꼼꼼히 파악해 위기가구를 발굴할 계획이다. 전수조사 결과,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경우 통합사례관리 대상…
구복규 화순군수가 최근 영암군에서 열린 민선 8기 제1차 전남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쌀값 안정 대책 마련을 강력 촉구했다. 이날 전남 22개 시·군 시장·군수들은 ‘쌀값 폭락 방지 및 가격안정 대책 마련 촉구’ 안건 토론에서 열띤 토론을 펼치며 대책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시장·군수들은 시·군 실무부서에서 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 방안을 마련, 정부에 ‘쌀값 폭락 방지 및 가격안정 대책’을 촉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22개 시·군은 실무…
화순군은 2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화순팜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29일부터 9월8일까지 11일 간 ‘추석맞이 화순팜(자연속愛) 특판 행사’를 연다. 특판 행사에는 25개 업체가 참여해 농산물(샤인머스캣·더덕·표고버섯·아스파라거스 등), 축·수산물(한우 선물 세트·돼지 등갈비 세트·민물장어 등), 가공식품(불미나리즙 세트·홍삼음료, 요쿠치…
화순군이 농산물 가공사업 농가를 대상으로 HACCP 인증 획득을 지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는 28일 “최근 능주면 소재 힐링푸드농업회사법인을 방문, HACCP 인증 획득을 위한 위생 교육과 유통 판로 개척 등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마쳤다”고 밝혔다. 맞춤형 컨설팅에 나선 전남도농업기술원 식품가공전문위원은 HACCP 인증 후 중점 관리 사항에 대해 알려주고 유통시장 확대와 시장 특성에 맞는 차별화 전략을 수립해 판로 확보에 힘쓸 것을 …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24시간 군청 상황실을 지켜야 할 화순군청 공무원들이 단체로 근무지를 이탈했다가 복무 감찰에 적발됐다. 24일 화순군 등에 따르면 을지연습 첫날인 지난 22일 오후 11시20분께 화순군 전시종합상황실에 국무조정실 공직복무관리관실 감사관들이 찾아와 복무실태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당일 오전 6시부터 24시간 상황실을 지켜야 할 40여명의 공직자들 가운데 20명이 상황실에서 이탈한 상태였다. 이 가운데 13명은 청사 내 각 실과 사무실…
화순군이 민원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민원 안내 도우미’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화순군은 최근 청원경찰·공무직 인사발령 당시 전문적인 안내 도우미 역할을 할 청원경찰을 군청 민원실에 2명, 화순읍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1명 배치했다. 청원경찰을 민원 안내 도우미 전담 요원으로 배치한 것은 지속적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안내 도우미는 무인민원발급기와 팩스 사용법을 알려주고 부서 위치와 업무 담…
화순군은 23일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을활동가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8월 22일부터 9월 1일까지다. 마을 활동에 관심 있는 화순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화순군 마을공동혁신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화순읍 충의로 100)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예비 마을활동가들은 9월부터 10월까지 마을활동가의 역량을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에 80% 이상 참여해 이수해야 한다. 화순군 관계자는 “주민 소통 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