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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13:11장흥군이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인 치매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을 건립한다. 9일 장흥군에 따르면 오는 11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건립사업은 현재 부지 조성과 건물 기초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이번 시설은 장흥노인전문요양원에 별동 증축해 기존 인력과 …
장흥군이 전남지역 국립 호국원 유치에 본격 나섰다. 장흥군은 “최근 국립 전남 호국원 유치를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TF를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TF회의는 전남호국원 조성을 위한 부서별 정보 공유와 협업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11개 부서 27명으로 구성…
장흥경찰서는 “최근 장흥교오거리 회전교차로 2차로(장흥교 방향 우회전) 차량들이 우회전 하지 않고 직진하는 등 교통사고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어 집중 홍보와 단속 실시를 위해 직진금지 노면표시와 회전교차로 인근 4개소에 집중 단속 현수막을 게첨했다”고 5일 밝혔다. 게첨한 현수막은 ‘회전교차로 법규위반 캠…
장흥경찰서는 “최근 장흥 읍내지구대와 각 파출소에서 아동 범죄 예방을 위한 ‘2023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발대식은 2023 아동안전지킴이로 선발된 28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지킴이 근무 중 유의사항 교육, 근무 중 아동학대 피해 의심 아동 발견 시 신고 방법 등을 안내했…
장흥경찰서는 “최근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이동식 단속 부스 1개 설치, 교통섬 내 PE드럼 설치, 내안마을 앞 교차로 교통섬 주변 시선유도봉 등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최근 국도 23호선 선형 개선 사업을 통해 장흥군 부산면 내안삼거리에 교통섬 2개소를 설치…
장흥목공예협회가 지역 목공예산업 활성화와 관련 인력 전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23일 장흥군에 따르면 현재 50여명의 회원이 활동중인 장흥목공예협회는 분야별 특성을 살리고 전문인 양성을 위해 주제별로 6개 반을 운영하고 있다. 짜맞춤, 목선반, 우드버닝, 우드카빙, 스크롤쏘우, 서각 등의 분과는 월 2-4회 기…
장흥군은 “최근 10개 읍·면에서 진행된 ‘2023년 군민과의 대화’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군민과의 대화는 올해 추진하는 군정 주요사업을 군민에게 설명하고 지역민의 제안이나 궁금한 점에 대해 김성 군수가 직접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역사·관광 콘텐츠 개발 방안, 바이오산단 운영 현황, 각종 비선호시설 인가에 대한 대책 등 군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군은 건의된 사항에 대해 즉시 현지 확인을 실시하고 처리 …
장흥군은 “최근 2024년 정부예산 확보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고 건의사업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이선호 전남도 국고팀장과 강남중 주무관이 사업 추진 담당자들을 만나 진행됐다. 국고건의사업 사전절차와 대응 방법에 대한 개별 컨설팅을 마친 후에는 중요사업장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군은 2024년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최근까지 5차에 걸친 보고회를 갖고 총 24건 3천893억원의 국고 건의사업을 선정했다. 건의…
장흥군이 지역 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문화재 원형 복원과 보존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9일 장흥군에 따르면 군이 보유한 지정문화재는 국가 지정 25건, 전남도 지정 57건 등 총 98건 이다. 전남도 내에서 순천시, 나주시 다음으로 많은 문화재를 장흥군이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군에는 선사시대의 수많은 유적이 분포해 있다. 유적에 대해 본격적인 고고학적 조사가 이뤄진 것은 1970년대부터로 장흥댐 건설로 인해 발굴 조사가 활발하게 이어졌다. 1988…
장흥군에서 생산하는 친환경 무산김이 ‘ASC-MSC 해조류 국제인증서’를 받았다. 8일 장흥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 회의실에서 김 양식 어업인 11명을 대상으로 ASC-MSC 국제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수여식에는 인증대행사인 컨트롤유니온 아시아태평양 총괄 책임자인 더크 테이허트(Dirk Teichert)가 참석해 어업…
장흥군은 새해를 맞아 통일기원동산 조성 및 관광객 500만명 달성 등 야심찬 정책을 추진 중이다. 장흥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구심점이지만 많은 시간과 군민들의 역량이 요구된다. 김성 군수를 만나 장흥군의 현안과 주요 계획 등을 들어봤다. ▲정남진 전망대 일대를 통일 기원 동산으로 조성한다는데? -서…
장흥군에서 생산하는 친환경 무산김이 ‘ASC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 30일 장흥군에 따르면 장흥군 무산김이 여의도 1.4배 면적(412㏊)의 ASC 국제유기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기간은 3년이며 인증 기관은 12개월 주기의 연간 사후 심사를 진행한다. ASC 인증은 해양 오염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양식 어업을 추구하기…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 안에 위치한 ‘편백소금집’이 효소 찜질과 솔트 디톡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연중 무휴로 운영되는 소금집은 천연향균물질인 피톤치드를 비롯해 천일용융소금, 황토원적외선 솔트디톡스 등 면역력 개선과 자연치유를 위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편백소금집은 편백과 소금해독을 주제로 한 소금마사지방, 소금해독방, 편백반신욕방, 황토방 등의 찜질방을 갖추고 있다. 편의시설로 어린이 놀이터, 교육실,…
장흥군이 지역 농·수·축·임산업의 6차 산업화와 품목별 집단화를 통한 지역민 소득 향상 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6일 장흥군에 따르면 농·수·축·임산업은 장흥 군민 70% 이상이 종사하고 있는 지역 최대 기간산업이다. 군은 지역 기반산업의 경쟁력이 높아지면 농·어민의 소득이 올라가고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먼저 생산·가공·유통·체험을 연계한 6차 산업화에 투자할 방침이다. 최근 농·어업 분야 블루오션…
장흥군은 25일 “군민 행복 온도를 높이기 위한 주민숙원사업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오는 2월3일까지 자체 설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 산하 시설직으로 구성된 자체 설계단은 올해 본예산 현장 방문에서 건의된 165건(45억4천만원) 사업에 대한 실시설계에 나선다. 2월까지 실시설계가 마무리되면 영농기 이전까지 해당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자체 설계단이 운영되면 소규모 사업 추진에 소요되는 설계 용역비 약 2억5천만원의 군비가 절감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