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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화) 21:23국립목포대학교는 제10대 총장 임용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로 임한규(수산생명의학과·사진) 후보가 선출됐다고 20일 밝혔다. 교직원, 학생, 조교, 동문 등 대학 구성원이 온라인 전자투표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선거에 임 교수와 류동영(식품제약공학부) 교수가 입후보했다. 최종 투표율은 92.3%를 기록했으며 1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20일 “21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026년 군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무안, 더 편하게 더 안전하게 더 활기차게’를 주제로 군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발굴에 방점을 찍었다. 세부 공모 분야는 ▲생활 불편 개선 ▲안전·환경 개선 ▲지역 활력 제고 등 총 3개 부문이다. 무안군 발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1인 1건에 한해 응모할 수 있다. 참여 희망…
전남광주특별시가 발주한 무안 항공특화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콘크리트와 돌 등이 같은 공사구간 내 별도 부지에 옮겨져 대량 적재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건설폐기물 관리의 적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장 공사안내판에 따르면 이 사업은 무안군 망운면 피서리 일원 지방도 815호선 5.27…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망운면에서 지목상 ‘전(田)’인 토지가 별도의 인허가 절차 없이 사실상 공원 형태로 조성·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개발행위 관리·감독에 허점이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 현경면 평산리에서도 별도의 불법 성토 문제가 확인되면서 특정 민원이 발생할 때마다 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시민사회가 정부를 향해 군공항 이전 관련 3대 선결 조건과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주민투표에 앞서 명문화할 것을 촉구했다. 광주 군공항 무안이전 대응 범군민위원회(이하 범군민위) 16일 성명서를 통해 “군공항 이전은 무안군민의 삶과 지역 미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대 사안임에도 정부와 관계 기관은 군민이 판단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이행 방안과 추진 일정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범군민위가 요구한 3개 선결 조건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이 관외 관광객 여행비 부담을 덜고 체류형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해 여행 경비의 절반을 환급하는 ‘반값여행’ 사업을 추진한다. 14일 무안군에 따르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관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2026 갯벌愛 무안 반값여행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여행 전 사전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한다. 승인 후 월요일부터 금요일 사이 지역 숙박업소에 체크인해 1박 이상 머물고 무안황토갯벌랜드를 포함한 관광지 2곳…
목포무안신안축협이 제42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으뜸한우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비롯한 각종 상을 휩쓸며 한우 개량 사업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목포무안신안축협은 13일 “지난 10일 강진완도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린 으뜸한우경진대회에서 무안군과 신안군 조합원들이 출품한 한우 5두 가운데 4두가 최우수…
무안국제공항의 활주로 보수 공사와 재개항 시점을 둘러싼 정부와 정치권의 불투명한 태도가 결국 지역사회의 거센 반발과 대규모 집회로 번졌다. 무안국제공항활성화 추진위원회(위원장 박일상, 이하 추진위)는 11일 오전 무안군청 앞에서 군민과 기관·사회단체 회원 300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
전남권 국립의대 후보대학 선정을 둘러싼 목포·서남권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 경제계도 선정 과정의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목포상공회의소가 농성 중인 의원들을 찾아 재판부의 공정한 판단을 촉구했고 목포지역 의원들은 단식 농성과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목포상공회의소 정현택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의과대학 후보로 국립순천대가 선정된 가운데 탈락한 국립목포대가 불공정 심사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송하철 목포대 총장은 지난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공정한 평가는 평가 시점에 제출된 계획서를 기반으로 판단해야 한다”며 “1.30점 차이로 순천대가 선정됐으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9일 “추석을 앞두고 제수·선물용 수산물과 소비가 많은 낙지, 새우 등을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명절 성수기를 맞아 수산물 제조·유통·판매업체와 음식점, 전통시장 등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부정 유통을 사전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미표시 ▲원산지 거짓 표시 ▲수입 수산물 국내산 둔갑 판매 등이다. 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8일 “가을 농번기를 맞아 농업인들의 일손을 덜고 적기 영농을 돕기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기계 임대 수요가 급증하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임대사업소 근무 시간을 탄력적으로 연장한다. 이 기간에는 농업인들이 이른 아침부터 농기계를 빌려 현장…
무안 오룡지구 200MW급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주민 반발이 결국 집단행동으로 폭발했다. 주민 의견을 듣겠다며 마련된 설명회가 시작 10여분 만에 사실상 중단되면서 데이터센터 문제는 단순한 건축허가 민원을 넘어 김산 무안군수의 정칟행정적 결단을 요구하는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8일 오후 남악복합센터에서 열린…
무안군민의 동해 청정섬 울릉도와 독도 탐방길이 한층 가벼워질 전망이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3일 ㈜대저페리/해운(대표이사 정홍)과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무안군민을 대상으로 울릉도·독도 노선 여객선 운임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