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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16:42목포시가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한 ‘제24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을 준비해 관람객들을 만난다. 제24회 목포세계마당마당페스티벌(MIMAF·이하 미마프)이 오는 24-26일 ‘얼씨구~ 좋다!’를 슬로건으로 목포 원도심 차안다니는거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미마프는 극단갯돌이 주관하는 순수 민간 예술 축제로 브라…
직공장새마을운동 목포시협의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최근 목포시 드림스타트와 함께 ‘1일 부모 되어주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드림스타트 아동 40명과 직공장새마을운동 목포시협의회 회원 25명은 청소년수련원에서 레크리에이션, 몸풀기체조,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놀이로 꾸려진 드림 체육대회를 즐…
목포시는 15일 “문화재청이 새로운 이름인 국가유산청으로 출범함에 따라 이를 기념하기 위해 목포의 대표 역사관(사진)을 19일까지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의 출범은 기존 문화재보호법의 문화재 정책 체계 전반을 개선·제정한 국가유산기본법의 시행에 따른 것으로, 앞으로 ‘문화재’라는 명칭은 국…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구조정과 헬기를 동원해 심근경색 환자를 이송하고 선박 화재를 진압하는 등 해양 안전 파수꾼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15일 서해해경청에 따르면 서해해경청이 올해 이송한 응급환자는 총 247명이며, 처리한 주요 해양사고는 97건이다. 서해해경청은 지난 13일 오후 6시께 전북 부안군…
목포해양경찰서는 13일 동료 선원을 살해해 바다에 유기한 혐의(살인 및 시체유기)로 40대 선장 A씨와 시신 유기를 도운 선원 B씨를 구속했다. A씨 등은 지난달 30일 동료 선원 C씨를 폭행해 숨지게 하고, 이튿날 시신을 바다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일이 서툴다는 이유로 선박 청소용 호스로 C씨에게 해수를 쏘는 등 지난 3월부터 가혹행위를 반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경은 C씨가 실종된 정황을 토대로 수사에 착수, 살인 등 범죄 혐의점을 포착해 …
문태고등학교 총동문회는 13일 “지난 12일 문태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개교 83주년 기념 ‘제40회 문태인의 날 행사’를 열고 목포대학교 의대유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지원·김원이 국회의원과 박홍률 목포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기관 사회단체장, 재경향우 등 1천여명의 동문회원이…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최근 광주대 경찰행정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 설명회를 갖고 현장 견학 등을 통해 해양경찰 역할과 업무를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서해해경청 청사를 방문한 광주대 경찰행정학부 학생 및 교수 등 20여명은 해양경찰의 주요 업무와 해양경찰공무원 채용 계획에 대한 설…
(사)힘찬장애인복지회는 “최근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1천만원을 목포시장애인체육회에 지정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기탁금은 목포시장애인체육회 산하 가맹단체 대회 개최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지원 등 각종 장애인체육대회 진행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힘찬장애인복지회는 지난 2020-2021년 …
목포시하당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의학교는 “최근 하당청소년문화센터 1층 북카페에서 국립목포대학교 건축봉사동아리 ‘리세움’과 결연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결연식에서는 대학생 멘토를 위촉하고 국립목포대학교 건축봉사동아리 ‘리세움’의 연간 계획에 대해 소통하며 교류하는 시간을 …
목포시하당청소년문화센터는 13일 “농어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위해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통해 ‘2024 농어촌 청소년 성장 네트워크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청소년 성장 네트워크 지원사업은 전남도 청소년 도농 상생발전과 농어촌 청소년들의 사회참여 및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농어촌 청소년의 다양한 잠재력을 발휘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
목포의 한 요양병원에 입원한 노인이 상해를 입었다는 진정서가 목포경찰서에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목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목포지역 한 요양병원에서 4월26일부터 5월1일까지 입원 진료를 받은 A(84)씨가 퇴원 과정에서 늑골을 다쳤다는 진정서(상해)가 접수됐다. 목포경찰은 현재 요양병원 영상을 확보, 분석 중이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A씨의 아들을 상대로 진정인 조사를 벌였다. /목포=정해선 기자
목포시는 12일 “지역관광 추진 조직(DMO)인 목포문화재단과 함께 4년 연속으로 ‘목포 일주일 살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목포 일주일 살기는 지난 2021년부터 체류형 관광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관광객이 직접 살아보며 낭만항구 목포의 경험, 감상을 SNS에 공유·홍보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목포 일주일 살기’는 비수기에 ‘먼저 즐기는 휴갗(1-2회차)를 진행하고, ‘여행하기 좋은 가을’, ‘낭만항구 밤바다’(3-4회차)를 진행해 참가자들…
검찰이 염전에서 일을 한 장애인들의 임금을 장기간 착취한 업자에게 중형을 구형했다. 12일 광주지검 목포지청에 따르면 지난 8일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3단독 이재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51)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징역 9년6개월을 구형했다. 함께 기소된 다른 피고인 4명에겐 징역 10개월-3년 또는 벌금 300만원 등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A씨는 신안군에서 염전을 운영하며 7년여간 근로자들의 임금을 가로채거나, 이들의 명의로 대출을 받…
삼호중공업 내 부두에서 선박 이물질 제거 작업을 하다 의식을 잃은 잠수사가 숨져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2시40분께 영암군 삼호중공업 내 부두에서 수중 작업을 하다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이송된 A(24)씨가 다음 날 오전 사망했다. A씨는 잠수 전문업체 소속으로 당시 선박 이물질 제거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해경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해 과실이 드러나면 책임자를 입건할 방침이다. /목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