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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월) 09:50완도군은 19일 “내년까지 완도형 농촌 치유산업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완도군은 지난 2021년 공모 사업에 선정된 이후 총 70억원(국비 49억원, 군비 21억원)을 투입, 지역 유무형 자원과 주민 조직을 연계한 치유산업 거점 조성 및 인재 양성에 집중해 왔다. 그 결과 ‘신활력 플러스 역량 강화…
완도군이 해양치유산업의 효율적 운영과 체계적인 발전을 위해 ‘해양치유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완도군에 따르면 지난 6월까지 1차 연도 사업을 마무리하고, 7월부터 해양치유센터 프로그램 효과성 검증을 위한 ‘데이터 체계 고도화’를 목표로 2차 연도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
완도군은 13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항일운동의 성지 소안도를 알리기 위해 ‘완도 치유 페스타!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소안도의 소안항일운동기념관을 방문한 관광객 100명을 대상으로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며, ‘2025 완도 방문의 해’ 기념품 장우산과 텀블러 중 하나를 증정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소안항일운동기념관(소안면 소안로 263)에서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한 후 ‘완도 치유 페이’ 현장사무소를 찾아 인증 후…
완도군 신지면 출신 독립운동가 임재갑이 간도 민족운동 지원 활동 중 받은 ‘오석균의 편지’(사진)가 전남도 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12일 완도군에 따르면 이번 지정은 전남도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항일 독립운동 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보존·활용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항일 독립 유산 문화유산 지정…
완도군은 11일 “51세 이상 여성 어업인을 대상으로 ‘특화 건강검진비 전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500명에게 1인당 최대 20만원의 검진비를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51세 이상(1974년 12월31일 이전 출생) 여성 가운데 어업 경영체에 등록했거나 맨손·나잠어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단 지난해 특화 건강검진 지원을 받았거나 여성 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대상자는 제외된다. 검진을 희망하는 여…
완도군과 완도군관광협의회는 10일 “지역 관광 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Hi, Bye 완도’(사진)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Hi, Bye 완도’의 이름은 관광객이 완도를 찾았을 때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Hi’와 완도를 떠날 때 작별 인사를 전하는 ‘Bye’를 결합했다. ‘Hi, Bye 완도’는 완도를 찾는 관광객에게는…
완도군은 7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 안전망 구축을 위해 총 13억원을 투입, 25개 청소년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완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청소년 수련 시설과 단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완도·노화 청소년문화의집에…
완도군이 해조류산업 육성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 산업 기반 마련에 나선다. 6일 완도군에 따르면 해조류 우량 종자 및 신품종 개발, 종자 보급 등 안정적인 생산 체계 구축과 기능성 해조류 연구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소안 김 우량 종자 개발을 위해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완도군은 ‘2025 완도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대표 특산물 거리인 완도 전복 거리를 명품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남도 음식 거리 명품화 사업’을 추진한다. 5일 완도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완도 대표 수산물인 전복을 활용한 완도만의 차별화된 음식문화를 육성하고 먹거리와 관광을 연계한 관광 기반 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완도 전복 거리 방문의 달 운영 및 전복 요리 시식회를 통한 완도 전복 거리 홍보 ▲거리 업소별 위생 관리 …
완도군이 ‘2025 완도 방문의 해’ 선포 이후 전례 없는 관광객 증가와 지역 경제가 뚜렷하게 활성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완도군·한국관광공사 정보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완도를 방문한 관광객은 총 372만7천명으로 전년도 동기 대비 약 21만6천명이 증가(6.2%)했다. 특히 4월5일부터 5월4일까지 진행…
완도군은 31일 “오는 8월14일까지 신지 명사십리 일원에서 ‘해양 레저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군민, 관광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래프팅(6인) ▲카약(1인) ▲카약(2인) ▲서프 보드 ▲딩기 요트 등 무동력 레저와 ▲세일링 요트 ▲크루즈 요트 등 요트 체험이 진행된다…
완도군이 전복 생산량 증가로 인한 가격 하락 등 전복 산업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전복 가두리 감축 사업을 추진한다. 29일 완도군에 따르면 군에서는 2024년 기준 2천303개 어가, 3천186㏊ 면적에서 전복을 생산 중이다. 지난해 생산량은 1만6천341t으로 전국 생산량 대비 약 70%를 차지할 만큼 지역의 중추적인 사…
완도군은 27일 “기후 위기 대응, 미세먼지 차단, 탄소 흡수원 확충,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총 사업비 34억원을 투입, 군외면 원동교차로 일원(3.4㏊)에 기후 대응 도시 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기후 대응 도시 숲 조성 사업’은 유휴 부지를 활용해 대규모 도시 숲을 조성함으로써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
완도군은 24일 “폭염 속 더위를 식혀줄 ‘어린이 물놀이장’을 8월1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외 수목원 천둥골 녹색생태공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1년에 조성된 물놀이장은 2022년 8월 첫 운영을 시작으로 매년 10세 이하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개방되고 있다. 물놀이장(군외면 대문리 690-5)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일 4회 이상 여과기 가동, 염소 소독, 수질 검사기관에 수질검사 의뢰 등 철저한 수질 관리를 통해 운영…
완도군은 22일 “오는 28일까지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일정 기간 한 지역에 머물며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전남도의 장기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다. 모집 규모는 1-2인으로 구성된 7팀 내외이며, 참여자에게는 체류 기간 중 6박7일 동안의 숙박비, 식비, 체험 활동비 등 하루 최대 10만원의 여행 경비가 지원된다. 모집 대상은 ▲완도군에서 최소 7일 이상 여행 ▲머무는 동안 경험한 완도 관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