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9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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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하 미술관, 국·공립미술관 협력망 공모 사업 선정
‘신진작가 지원’ 최종 선정 ‘불가능…’展 내년까지 릴레이 전시

  • 입력날짜 : 2020. 11.11. 19:22
이강하 미술관이 국립현대미술관의 국·공립미술관 협력망 공모 사업에 광주 지역 미술관 중 최초로 선정돼 전시를 선보인다.

광주 남구 이강하미술관(위·수탁운영기관 (사)이강하기념사업회)이 2020년 국립현대미술관의 전국 지역 국·공립미술관 협력망 ‘신진작가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불가능을 통해 약속된 가능성’展을 첫 번째 광주와 두번째 서울에서 내년까지 릴레이 전시로 선보이다.

전시는 광주 이강하 미술관에서 2021년 1월30일까지 만날 수 있으며, 서울 스페이스9에서 2021년2월2일부터 2월18일까지 작가와의 대화시간을 갖는다.

‘불가능을 통해 약속된 가능성’ 展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작가와 기획자가 현재 느끼게 되는 불안하고 불가능의 순간을 재해석해 가능성이라 부르며 기록하는 기획 전시다.

자유주제로 어떤 것도 규정되지 않고, 누구도 규정할 수 없는 ‘추상적이지만 아름다운 젊은 날의 초상’으로 청년작가 6명의 다양한 장르의 작업과 예술의 이야기로 만나본다. /김다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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