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한 금은방에서 한 남성이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수사 중.
○…8일 영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분께 영광군 모 금은방에서 검정색 마스크를 착용한 남성이 순금 30돈 상당의 목걸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
○…경찰 관계자는 “2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금품을 구입할 것처럼 주인을 속인 뒤 금목걸이를 차고 도주한 것으로 보인다”며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자는 6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는 범죄인만큼 남의 물건을 훔치는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고 일침./영광=김동규 기자
영광=김동규 기자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2026.09.29 (화) 17: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