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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16일 “지난 14일 법성포단오제 전수교육관 일원에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법성포단오제 사전행사 ‘난장트기’를 축소 진행, 국가무형문화재 제123호 영광법성포단오제의 전통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사진>
역사의 흔적을 간직한 난장기는 국가명승 제22호로 지정된 법성숲쟁이공원 부용교에 원형을 설치하고 법성포단오제 전수교육관 일원에는 지역 기관사회단체의 깃발과 오색천을 연결해 지역민 화합과 무사 안녕,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했다.
또한 난장트기와 함께 진행된 불갑산호랭이, 선유놀이, 용왕제, 숲쟁이국악 등 ‘한눈에 즐기는 법성포단오제’ 기획공연은 유튜브 ‘법성포단오제’ 채널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2021 영광법성포단오제 제전행사는 오는 6월 11-14일 4일간 법성포단오제 전수교육관 일원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으로 축소 진행된다./영광=김동규 기자
영광=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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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화) 1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