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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8일 “함평군노인복지관에서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시장형 신규 사업단으로 ‘청춘마을 그린리더’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은 노인에게 적합한 업종 중 소규모 매장 및 전문 직종 사업단 등을 공동으로 운영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13명의 그린리더로 구성, 폐현수막 가방과 양말목 냄비 받침, 손뜨개 수세미 등 친환경 제품을 제작(사진)해 판매한다.
또한 제26회 함평나비대축제 기간 동안 군민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손수 제작한 친환경 제품을 판매해 깨끗한 함평 만들기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김윤하 함평군노인복지관 관장은 “리사이클링 제품 제조·판매를 통해 탄소중립의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함평=김연수 기자
함평=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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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