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치매안심센터와 장성경찰서, 장성소방서, 치매안심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모의훈련은 치매노인 실종 사고가 연간 279명으로 지속 발생함에 따라 실제 상황 발생 시 민·관 협력을 통해 신속한 대응과 치매 환자에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전반적인 실종 상황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마을 일대에서 치매노인이 실종된 가상 시나리오를 구성, 각 상황별 역할을 부여해 실종 신고부터 상황 전파, 수색, 발견, 보호자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유관기관과 함께 실종 대응 원스톱 체계를 구축하고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 등 치매노인 실종 예방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정 기자
김재정 기자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2026.10.14 (수) 2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