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신수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장의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
14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1시30분께 북구청장실 등에 수사관 4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압수수색 과정에서 신 구청장의 휴대전화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북구청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권리당원 모집 관련 금품 제공 의혹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윤찬웅 기자
윤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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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수) 2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