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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한 이번 사업은 오곡면에 거주하는 안태성씨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한 후원금을 기반으로 이뤄졌다.
협의체는 무더위에 취약한 100가구를 선정,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배기섭 오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복지기동대와 주민들이 함께 만든 따뜻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함께 돌보는 복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곡성=김영필 기자
곡성=김영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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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월) 1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