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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경찰서는 “최근 경찰서 백양마루에서 ‘2026년 여성일상지킴이’ 위촉식·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장성군 여성다문화팀, 여성단체, SNS 서포터즈 등 지역사회 구성원 10명으로 꾸려진 지킴이는 앞으로 주민 눈높이에서 치안 불안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고, 범죄 신고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소통 파트너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여성 대상 범죄 예방 등 주요 치안 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동성 경찰서장은 “여성일상지킴이의 적극적인 조언과 긴밀한 민경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성=김문태 기자
장성=김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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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금) 1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