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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암1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22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운암1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사랑의 밑반찬 나눔, 경로당 복달임 행사,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명절 차례상 차리기 등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역시 지역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를 위한 나눔의 마음을 담아 마련한 것으로, 그동안 실천해 온 봉사활동의 의미를 지역 발전을 위한 기부로 이어갔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운암1동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고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윤찬웅 기자
윤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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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2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