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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부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장흥의 강점과 가능성을 잘 살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흥군 최초의 여성 부군수로서 새로운 시각과 소통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지역 행정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남 북평면 출신인 김 부군수는 1992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전남도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농업·해양·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쌓아온 행정 전문가다.
장흥군은 김 부군수가 농업·해양·관광·조직관리 등 다양한 행정 경험과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민선 9기 군정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장흥군이 역점 추진하고 있는 해양농생명산업 육성, 스마트농업 확대, 지역 경제 활성화, 관광산업 발전 등 주요 현안에도 풍부한 행정 경험을 접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장흥=노형록 기자
장흥=노형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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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