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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는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에 저소득 출산가정의 건강한 양육환경 조정을 돕기 위해 육아용품상자 30박스(360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사진>
이번에 전달한 육아용품상자는 유아용 빨대컵, 짱구베개, 이유식 용기, 가재수건 등 10종의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1박스당 12만원 상당으로 저소득 출산가정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공단은 2018년부터 저소득 출산가정 대상으로 육아용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사회공헌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양육에 부담을 느끼는 가정에 육아 필수품을 지원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보호자가 안정적으로 육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임채만 기자
임채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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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4 (수) 10: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