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3일(금요일)
홈 >> 광주전남 > 지역

표고버섯·무산김·김치 등 장흥특산물 日·홍콩 수출

  • 입력날짜 : 2019. 04.15. 19:07
장흥군에서 올해 갓 수확한 원목 건표고버섯과 무산김, 김치 등이 지난 12일 일본, 홍콩 수출길에 올랐다.

정남진장흥농협은 지난달까지 세계 각지에 4차례에 걸쳐 5억원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 이달 수출 물량은 봄 원목 건표고버섯 3t을 비롯한 무산김 2만4천 세트, 김치 5천 세트 등 장흥지역특산물 2억원 상당의 물량이다.

수출품은 지난 13일 부산항에서 선적돼 일본, 홍콩 등지로 출발했다.

이번 수출은 정남진장흥농협(조합장 강경일)과 장흥군(군수 정종순)이 힘을 모아 이룬 성과다.

정남진장흥농협과 장흥군이 최근 지역 특산품의 판로를 개척하고 어렵고 힘든 농업, 농촌에 희망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장흥=고병곤 기자


장흥=고병곤 기자         장흥=고병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