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0일(화요일)
홈 >> 뉴스데스크 > 딱딱이

“이 정도면 티 안나겠지(?)”

  • 입력날짜 : 2019. 05.09. 19:30
○…발레파킹 도중 손님 차에 있던 금품을 훔친 30대 모텔 종업원이 절도 혐의로 경찰서행.

○…9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32)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11시50분께 서구 금호동의 한 모텔에서 손님 B씨(60)가 발레파킹 맡겨둔 차량에서 200만원 중 50만원을 훔친 혐의.

○…경찰 관계자는 “조사 결과 B씨가 다음날 혐금을 사용하기 위해 200만원을 인출해 차에 보관했고 발레파킹을 하던 A씨는 돈을 보자 순간 욕심이 나서 일부를 훔쳤다고 진술했다”면서 “전부는 아니라서 걸리지 않을 것이란 우둔한 생각이 결국 쇠고랑을 차게 했다”며 고개를 절레절레./문철헌 기자


문철헌 기자         문철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많이본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