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7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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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삼계면 LH 4차 공공임대주택 입주
150세대 규모 생활여건 우수…주거복지 향상

  • 입력날짜 : 2021. 02.03. 19:19
장성군 삼계면 사창리 일원에 완공된 LH 4차 공공임대주택(사진)이 최근 입주를 시작했다.

4차 임대주택은 2개 동 150세대 규모다. 학교와 상가, 관공서 등이 가까워 우수한 생활 여건을 갖췄다.

특히 삼계면 LH는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으로 주목받았다. 여기에는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의 역할이 컸다. 위원회는 토지 소유자들을 직접 만나 사업 취지를 설명하는 등 사업 편입 토지의 대부분을 협의 취득하는 데 기여했다.

주택 건설은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방 중소도시 및 읍·면 지역에 적정 규모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주택 건립 뿐만 아니라, 생활환경 정비도 병행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인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주거 안정은 군정 최상위 목표인 ‘군민 행복’ 실현의 근간”이라며 “앞으로도 서민 주거비용 경감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장성=김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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