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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금) 16:23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장도가 한국을 대표하는 MICE개최 최적지로 뽑혔다. 9일 여수시에 따르면 GS칼텍스 예울마루&장도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한 코리아 유니크베뉴 15개소에 이름을 올렸으며 전남도에서는 여수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코리아 유니크베뉴는 ‘한국을 대표하는 매력과 특색을 갖고(Korea)’, ‘오래 기억될 독특한 장소적 경험을 제공하는(Unique)’, ‘마이스행사가 가능한 공간과 시설(Venue)’ 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
주철현 “지역특성 맞춘 기본소득 발굴 최선다할 것” 더불어민주당 전남기본사회위원회(위원장 주철현)는 7일 오후4시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광역 대표단, 전남 22개 시·군위원장 등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발대식을 거행했다. 이날 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명 당대표)는 전국…
여수상공회의소는 6일 “전날 상의 챔버홀에서 여수지역 경영인과 기업체, 유관기관 안전 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 사례중심 대응방안 컨설팅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지난해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발생한 사고에 대해 업종별 사망사고, 주요 재해 유형별 사망사…
여수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거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6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44분께 여수시 선원동 한 15층 규모 아파트 내 5층 가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2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거주민 43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이중 8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 지장은 없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자레인지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여수=김진선 기자
여수시가 청년창업 수요 증가에 따라 일자리 가득한 청년도시 조성에 나섰다. 여수시는 5일 “올해 청년창업자 68명에게 창업자금 12억9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여수 청년 창업자들은 시내 주요 상갇시장 등에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창업하고 있다. 올해는 유통·서비스업 활성화로 청년창업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청년창업자 43명에 국도비 지원사업을 통해 8억7천900만원, 25명에는 시비 자체 사업으로 3억3천만원 등 총 12억900만원을 지원했다. (재…
송하진 여수시의회 의원이 여수산단 입주기업(사진)의 녹지 해제 후 지지부진한 공장용지 개발과 여수시의 대체 녹지 조성을 위한 환수금 졸속 집행을 강력히 질타했다. 4일 여수시의회에 따르면 송 의원은 제22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여수산단 입주기업들이 용지난을 이유로 녹지 해제를 받은 용지에…
여성수(54·사진) 경무관이 지난 3일 제15대 해양경찰교육원장으로 취임,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4일 해양경찰교육원에 따르면 여성수 신임 원장은 부산 출신으로 경남고등학교와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1999년 경찰간부후보생 47기로 임용, 해양경찰에 입직했다. 이후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수사정보과장, …
GS칼텍스는 “지난달 29일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 세미나실에서 ‘2023년 GS칼텍스 희망에너지교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이하는 행사에는 박점덕 여수시 드림스타트팀장, 김정현 GS칼텍스 지역협력팀장, 이승필 GS칼텍스 예울마루 관장, 김정희 여수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 등 관계자…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부두에 정박 중인 석탄 운반선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3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5분께 여수시 중흥동 화력부두에 정박 중인 8천t급 석탄 운반선에서 불이 났다. 119소방대가 약 4시간 만인 오전 3시37분께 초기 진화를 마쳤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불이 배에 실려있던 석탄으로 옮겨붙지는 않았다. 소방당국은 석탄을 내리기 위해 컨베이어벨트 작업을 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운반선 선원 등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성공 개최하고 ‘남해안 관광벨트’를 완성해 진정한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 여수’를 실현하겠습니다.” 2일 여수시에 따르면 정기명 시장은 지난달 29일 시청 회의실에서 민선 8기 취임 1주년 주요 성과와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정 시장은 이날 5개 …
여수의 한 식당가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을 1분 만에 출동한 경찰관이 심폐소생술로 살려냈다. 2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8시50분께 여수의 식당가에 물건을 납품하러 온 거래처 직원이 정신을 잃고 쓰러지자 119와 공동대응 요청을 받은 경찰이 신고 접수를 받은 후 단 1분 만에 현장에 도착, 지체 없이 승객의 상태를 살피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시민의 골든타임을 확보했다. 현장에 있던 다른 경찰관은 119와 영상통화로 상황을 중계하고 근처…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은 29일 “전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남동부지사와 합동으로 제12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장마철 위험 요인과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밀폐공간 질식’ 관련 예방조치 여부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고용부·안전공단은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고위험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불시에 현장을 점검·감독하는 현장점검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장마철에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경사 또는 굴착면의 붕괴(산사태 등)로 인한 매몰, 태풍·강풍에…
여수시는 28일 “여수시 현암도서관에서 다음달 8일 ‘목수장이 엘리’를 시작으로 9월까지 월 2회 인형극 무료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그림책 내용을 친숙한 인형극으로 구현, 어린이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도서관 관심 제고를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7월8일 오전 11시·오후 2시 ‘목수장이 엘리’ ▲8월26일 오전 11시·오후 2시 ‘블랙라이트 미운오리새끼’ ▲9월16일 오전 11시·오후 2시 ‘넌 특별하단다’가 펼쳐진다. 참여 대상…
여수시가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가 임박함에 따라 수산물 안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7일 여수시에 따르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으로 시민들의 불안감 증대와 함께 해양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수산업계뿐 아니라 연관 산업과 관광분야까지 막대한 피해가 전망된다. 이에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