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9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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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1천원 ‘사이다 특가’

  • 입력날짜 : 2019. 01.14. 18:23
에어서울이 국제선항공권을 최대 99% 이상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14일 에어서울에 따르면 오는 18일까지 에어서울 최대 규모의 정기세일 이벤트 ‘사이다 특가’를 실시한다.

사이다 같이 속 시원한 파격 할인 항공권으로 소비자들의 답답함을 풀어주자는 취지로 마련된 ‘사이다 특가’는 1년에 단 두 번 실시하는 최대 규모의 정기이벤트로, 에어서울의 전노선항공권을 이제까지 없었던 파격적인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번 ‘사이다 특가’의 최저가는 일본 편도 항공운임이 1천원으로, 실제 사이다가격수준이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일본 편도 총액 금액은 3만6천900원부터, 동남아는 4만9천900원부터다.

편도총액(유류세+항공세) 기준 일본 ▲동경 4만1천900원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다카마쓰 3만9천900원 ▲시즈오카, 요나고, 히로시마, 도야마, 구마모토 3만6천900원 ▲삿포로 4만1천900원부터이며, 동남아/괌노선은 ▲홍콩 4만9천900원 ▲다낭, 보라카이 5만9천900원 ▲코타키나발루, 씨엠립 6만9천900원 ▲ 괌7만9천900원부터다.

탑승기간은 3월31일부터 10월26일까지다. 특히 이번 사이다 특가는 이벤트기간 5일 동안 매일 전노선의 특가 좌석이 추가로 오픈된다. 첫날 사이다 특가 항공권 구매에 실패해도 재도전이 얼마든지 가능하다./임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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