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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는 담양소방서, 담양군·곡성군 환경위생과, 한국외식업중앙회 담양군지부·곡성군지부 등 각각 4명이 참석해 음식점 주방화재 예방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음식점 등 영업신고(허가) 업무처리 시 ▲화재예방·안전관리 안내 협조 당부, 음식점 위생교육 시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식당에 ▲후드·덕트 기름 제거 필터 설치 ▲주기적인 기름때 청소 ▲음식점 주방 화재 대비 K급 소화기 비치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등이다.
이창헌 예방안전과장은 “화기 취급이 많은 음식점은 더욱 화재예방에 신경을 써야한다”며 “기름 찌꺼기 청소와 K급 소화기 비치 등 소방시설과 피난 방화 시설에 대한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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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화)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