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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09:5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차 산업·해양관광 육성 등 군민 생활 안정과 미래 성장 기반 확충에 군정 역량을 집중한다. 14일 보성군에 따르면 김철우 군수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7·8기 때부터 추진해 온 주요 사업을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은 11일 “농촌 지역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2026년 하반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보성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다. 희망자는 읍·면 농민상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파쇄 대상은 고춧대, 깻대, 과수 가지치기 부산물 등이다. 현장에서 부산물을 파쇄해 퇴비로 재활용하도록 돕고 불법 소각에 따른 화재 위험과 대기오염을 원천 차단할 …
보성군은 최근 벌교 태백산맥 꼬막거리 음식점 8개소 영업주를 대상으로 간담회와 친절·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남도음식거리 명품화 사업’의 일환으로 제22회 벌교꼬막축제를 앞두고 꼬막거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방문객을 맞이할 음식점의 서비스와 위생 수준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간담회에서는 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은 7일 “최근 저출생·고령화 등 지역 여건 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년) 수립을 완료하고 전남광주특별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계획은 ‘기본이 든든한 복지보성’을 비전으로 4년간의 복지 이정표를 제시했다. 사회보장사업과 발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은 5일 “지역 대표 자원인 차 문화를 알리고 주민 역량을 키우기 위해 도시재생대학 2기 참여자 30명을 오는 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보성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교육은 오는 12일부터 11월18일까지 6주간(총 12회) 매주 월·수요일 보성행복마루에서 진행된다. 전문 강사진이 나서 차 문화와 커피 제조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차 문화 교육에서는 보성 차 산업 역사와 현황을 배우고 말차 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은 29일 “2027년 농업인 교육 계획 수립을 위해 오는 10월30일까지 군민 대상 사전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요 조사는 실제 농업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교육 주제와 효율적인 운영 방식 등을 파악해 내년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보성생명농업대학, 농업기술 전문교육, 정보화 교육, 농산물 가공 교육 등 4개 핵심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참여자는 희망하는 교육 과정과 시간, 방식 등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기존 교육 …
보성경찰서는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협업, ‘주민 체감안전 제고’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7일 회천파출소에서 시작해 각 파출소에서 읍 면 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가시적 합동순찰을 전개하고 있다. 신완수 보성경찰서장은 “여성안심귀갓길 등 미귀성 1인 가구 밀집 장소를 중심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은 21일 “최근 옛 웅치초등학교에서 제34회 웅치면민의 날 및 제6회 웅치 올벼쌀 문화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출향 향우 등 500여명이 참석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웅치면민회가 주최한 축제는 폐교된 모교에서 열려 학창 시절의 추억을 나누는 공간으로 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은 17일 “가을 수확철을 앞두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14일까지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교육과 연계해 야간이나 궂은 날씨에 발생하기 쉬운 추돌 사고를 막기 위해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 200대에 저속 차량 표시등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오랫동안 방치됐던 폐교 공간을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힐링 쉼터로 재탄생시켰다. 16일 보성군에 따르면 17일 웅치면 옛 웅치초등학교 일원에 약 300m 규모로 조성된 순환형 맨발 산책길을 개장한다. 사업은 생활권 가까운 곳에 걷고 쉴 공간이 필요하다는 주민 건의를 수용해 총사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행사 참석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본연의 목적에 집중할 수 있도록 2026년 보성군 의전 및 행사 운영 지침을 전면 개정해 시행한다. 운영 지침 개정은 각종 행사에서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과도한 의전을 타파하고 군민 중심의 실용적인 행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다. 개정된 지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은 14일 “오는 10월30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의료 인프라가 열악한 농촌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교통 불편으로 병·의원 이용이 어려운 농업인과 고령층을 위해 마련됐으며 의료 취약 주민 1천여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순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도입한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급 초기부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13일 보성군에 따르면 지난 8월28일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 이후 불과 12일 만에 총 15만8천959건, 약 63억원의 결제가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첫 지급액인 124억4천560만원의 절반(50.6%)을 넘어서는 수치다. 앞서 군은 지급 대상자 3만1천114명에게 7·8월분 농어촌 기본소득을 1인당 40만원씩 지역 화폐(카드형·선불카드)로 지급했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가을 별미인 전어를 맘껏 즐길 수 있는 미식 축제를 연다. 10일 보성군에 따르면 제18회 보성전어축제가 24-25일 이틀간 회천면 율포솔밭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회천면청년연합회와 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는 ‘달빛을 품고, 전어를 맛보다’를 주제로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