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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19일 “담양군약사회와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진>
협약을 통해 담양군과 담양군약사회는 치매안심약국 확대와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치매안심약국은 약사가 약국을 방문하는 주민에게 치매 관련 상담을 돕고 중개하며, 치매약 복약지도 시 치매안심센터 등록 안내 등 지역사회 치매 안전 지킴이의 역할을 한다.
남우주 건강증진과장은 “치매안심약국 확대를 통한 치매 예방 네트워크 구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치매 관련 문의 사항은 담양군 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061-380-2971·2976)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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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화) 1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