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시장은 지난 2일 순천 동부청사에서 열린 직원 소통 행사 ‘공감 톡톡’에 참석해 “내년 안에 4.5일제, 2년 안에 4일제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 시장은 주 4일 근무제 도입을 위한 배경으로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화를 제시했다.
회의, 예산, 계약 등 각종 행정업무에 AI를 활용하면 근무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게 특별시의 설명이다./변은진 기자
변은진 기자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 |
2026.10.06 (화) 09: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