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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경찰서는 “최근 경미범죄심사위원회에 참여할 외부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주민 참여 경미범죄심사위원회는 무분별한 전과자 양산 방지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주민들의 공감과 신뢰를 얻는 지역 주민을 인력풀로 구성, 운영할 계획이다.
또 경찰서에서는 외부위원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이들을 경미범죄심사위원회에 참여시켜 그들의 지식과 경험을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법 집행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범죄 예방에 대한 적극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박송희 담양경찰서장은 “경미범죄심사위원회에 외부위원을 참여시킴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법집행에 대한 이해와 책임감을 더욱 높이고 지역 내 범죄 예방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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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화) 1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