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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살예방협회가 주관한 ‘농촌지역 어르신 맞춤형 자살예방 지원사업’ 공모에 담양읍 백동LH2단지 아파트가 선정돼 최근 현판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 사업은 ‘생명사랑 녹색마을’ 지정, 정신건강서비스 지원, 생명지킴이 위촉 등 종합적인 농촌지역 어르신 자살예방 사업을 시행하고자 추진됐다.
이곳에서는 주민에게 자살 예방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심리 치료비 지원 등 노인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복합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송재숙 백동LH2단지 아파트 관리소장은 “생명사랑 녹색마을 지정 등의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명 존중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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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화)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