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산림조합은 “최근 지역 주민을 위한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독거노인 등을 비롯한 지역민의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실시됐다.
담양군산림조합은 임도 사업 등에서 발생한 부산물인 참나무 원목을 수집 후 난방용 땔감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운반, 전달했다.
송진현 담양군산림조합 조합장은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기관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금융, 산림경영 지도 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다”며 “지역민과 함께 잘 사는 담양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2026.10.06 (화) 1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