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에서 무정면사무소 직원과 거류면사무소 직원들은 상호 교차 기부와 함께 두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하고 기부금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을 다짐했다.
안영선 무정면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는 중요한 제도”라며 “두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 |
2026.10.06 (화) 12:3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