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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박경미 담양군보건소 보건행정과 의약관리팀장이 혈액 투석 및 수술실이 있는 담양사랑병원과 나눔내과의원 2개소를 방문해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유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주요 교육 내용은 ▲유사 시 대비 피난계획서 작성 요령 ▲소방시설 및 피난·방화시설의 유지관리 실태 점검 ▲자위소방대 조직 및 운영 방안 ▲관계기관 간 비상연락망 구축 현황 확인 등이다.
이중희 담양소방서장은 “관계인이 초기 피난 대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양=정승균 기자
담양=정승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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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화) 1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