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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손불면은 “최근 노인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95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직무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
올해 손불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적극적인 수요처 발굴 노력에 힘입어 전년 대비 8명이 늘어난 총 95명의 어르신이 참여한다. 이들은 사회활동 참여를 통해 활기찬 노후 생활을 보내게 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연령대를 고려해 눈높이에 맞춘 동영상 시청과 실제 사고 사례 중심의 OX 퀴즈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 요소와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처 방법을 안내해 참여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임수영 손불면장은 “이번 일자리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보람 있는 인생 2막을 여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활동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함평=기영규 기자
함평=기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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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6 (화) 1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