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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산 하나님의 교회, 우산동주민센터 생필품 기탁

  • 입력날짜 : 2017. 09.19. 20:04
광주광산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18일 오전 우산동 주민센터를 방문, 이웃돕기의 일환으로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설 연휴와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앞장서오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형편상 가족과 함께 못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작지만 훈훈한 정을 느끼는 가운데 따뜻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 함께 한 이영순 광산구의원은 “하나님의 교회는 매년 지켜봤는데 항상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너무 좋은일 많이 하는것 같다”면서 “그동안 봉사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교회 봉사에 함께 동참하고 싶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천주완 우산동 주민센터장은 “우산동에 부임한지 한 달 됐는데 하나님의 교회가 좋은 일 많이 하는걸 보면서 앞으로 뜻을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광주지역 하나님의 교회는 같은 날 광주광산, 남구, 광주방림 지역에서 우산동, 월산동, 방림2동 주민센터에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지원하며 지역사랑의 릴레이를 실천했다.

/박은성 기자 pes@kj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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