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화순군은 28일 “최근 천태초등학교 등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사진>
교육은 학생들이 도로명주소의 개념과 활용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에서 개발한 초등학생 맞춤형 메타버스 프로그램 플레이스비를 활용해 체험형으로 진행됐다.
플레이스비는 학생들이 가상 공간에서 직접 도시를 만들고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도로명주소 체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화순군 도로명주소 담당자가 직접 학교를 찾아 도로명주소의 필요성과 활용 방법을 설명하고 메타버스 체험과 퀴즈를 진행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화순=이병철 기자
화순=이병철 기자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2026.09.30 (수) 1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