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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지역 조합장과 농협장성군지부는 7일 “최근 호남자재유통센터를 방문해 물류 현장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장성지역 조합장들은 신속한 배송 체계, 발주 단위 최소화, 전 상품 바코드 부착 등 물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농자재 계통 이용 확대를 약속했다.
호남자재유통센터 관계자는 “경쟁 방식의 대량 구매로 농자재 가격 안정을 유도하고 보관·비축·직배송 체계를 구축해 적기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장성=김문태 기자
장성=김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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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목) 1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