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이날 전남대학교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의 호남·충청권 국립대 대상 국정감사를 통해 “203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려면 당장 내년에 국립의대 기본 설계 예산안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해야 하는데 교육부가 아직도 (최종 선정 대학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촉구했다.
이에 대해 설세훈 교육부 기획조정실장은 “아직 발표 시기를 명확히 말씀드릴 수 없다”면서도 “예산 반영 시기까지 감안해 (전남광주권 국립의대의) 2030년 신입생 입학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김재정 기자
김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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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목) 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