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이 제2기 청렴원정대 출범식을 갖고 ‘청렴 장성’을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1-4년차 공직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청렴원정대는 장성군 공직사회의 청렴도를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는 모임이다. 선배 공무원과 팀을 이뤄 조직문화 개선과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지난해 4월 처음 출범한 1기 청렴원정대는 코로나19로 인해 계획된 일정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이 컸다. 2기 청렴원정대는 일상 회복에 접어든 만큼 활발한 활동이 예상된다.
김한종 군수는 “2기 청렴원정대가 세대 간 소통의 장으로 기능해 공직사회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며 “저부터 열린 마음으로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말했다./장성=김문태 기자
장성=김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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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목) 1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