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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광주 북구 월출동과 광산구 비아동, 장성 남면·진원면, 담양 대전면 일대 약 894만㎡(약 271만평) 부지에 오는 2029년까지 매머드급 혁신도시를 조성하는 광역 협력형 선도 모델이다.
세부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이전을 최우선 타깃으로 삼아 농업 R&D와 산업, 유통 정책이 집약된 ‘농업 혁신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국립아열대실증센터와 연계한 스마트농업 미래 거점을 본궤도에 올린다는 게 김 예비후보의 전략이다.
아울러 AI 기반 첨단산업 유치와 더불어 정주 인프라를 대폭 확충해 완벽한 자족형 도시 기틀을 다지고, 광주·전남 통합 특별법 개정을 통한 제도적 특례 마련에도 총력을 기울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김 예비후보는 “공공기관 이전을 디딤돌 삼아 획기적인 인구 유입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려내고, 대한민국 국가 균형발전의 새로운 축을 장성에서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장성=김문태 기자
장성=김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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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목) 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