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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경찰서 송지출파소는 최근 생활안전협의회 회원에게 신규 위촉장을 수여하는 등 민관 협력 치안 체계를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생활안전협의회는 해당 지역에 생활기반을 두고 지역민의 안전에 대해 최우선하고 있다.
특히 직접 치안 활동에 참여하는 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와는 달리 경찰 활동에 대한 제언·자문 형태로 운영되는 협의회 회원들을 새롭게 위촉함으로써 자긍심과 더불어 민·관의 소통과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한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종수 송지파출소장은 “앞으로도 자율방범대, 부녀회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치안 사각지대를 점검하는 등 안전하고 마음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치안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해남=박필용 기자
해남=박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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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목) 1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