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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은 “최근 김유림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 총괄사장과 장보성 대표, 김흥길 사장이 연말을 맞아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14일 밝혔다.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해 매년 1천만원을 전달했으며, 2023년에는 체육 꿈나무 육성을 위해 강진군체육회에 1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보성 대표는 “고(故) 김호남 선대 회장의 뜻을 이어받아 기부문화에 앞장서는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가 되겠다”며 “강진군 홍보와 골프 인재 육성을 위한 KLPGA 대회 유치는 물론, 지역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빌리지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청년 인재들이 강진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유림 총괄사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한 희망과 사랑을 나누길 바란다”며 “이 같은 나눔 활동이 대를 이어 두 자녀에게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면서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는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강진=정영록 기자
강진=정영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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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목) 1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