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전남 지역에서 마트, 공장 창고 등에서 화재가 잇달아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9일 오전 1시54분께 목포시 산정동의 한 마트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마트 건물 지붕 등을 부수며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마트 내 판매 상품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 추산 1억8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앞서 지난 28일 오후 8시7분께 장성군 장성읍의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비상경보기가 울리면서 소방 당국이 출동했다. 마트 자재, 오토바이 등이 불에 타 소방 추산 4천5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인명피해는 없었다./목포=정해선 기자
/장성=김문태 기자
목포=정해선 기자
장성=김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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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목) 1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