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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목) 09:52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BS청춘마켓을 통해 전통시장 활력 제고에 나선다. 3일 보성군에 따르면 녹차골보성향토시장 내 청년 창업공간인 BS청춘마켓에서 공방, 뷰티, 디저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점포 7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BS청춘마켓은 보성읍 봉화로 53 녹차골보성향토시장 내에 조성된 448㎡ 규모의 청…
보성경찰서는 2일 “하반기 신학기를 맞아 벌교초등학교와 벌교여자중학교 일원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보성교육지원청, 보성군 등 유관기관과 등굣길 학생 대상 학교폭력 예방 및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서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청소년 문제로 대두되고 …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7년도 예산안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주요 현안이 대거 포함돼 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2일 보성군에 따르면 예산안에 포함된 4개 사업의 총사업비는 298억원 규모로 이 가운데 국비 40억원이 반영됐다. 세부 사업별로 K-Tea 보성말차 가공시설 현대화사업 26억원, 율포항 국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2026 보성 미식 아카데미’ 참여자를 오는 4일까지 모집한다. 아카데미는 외식 소비 트렌드에 선제 대응하고 보성의 우수 특산물을 활용한 특화 메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보성군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의 영업주·종사자다. 교육을 위해 보성과 벌교 2개 권역에서 각각 30명씩 총 60명을 선발해 권역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오는 1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11일까지 이어진다. 주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은 30일 “최근 봇재홀에서 보성녹차 군수품질인증 심의회를 열어 품질 평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차 제조·가공업체 22곳이 총 29개 제품을 출품했으며, 차 품평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차의 외형, 찻물의 색, 향, 맛, 우려낸 잎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오감 관능평가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오는 9월15일부터 10월20일까지 보성행복마루 등에서 ‘2026년 여성 취·창업교실 파크골프지도사 초급(2급)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전문기관에 위탁해 매주 화·목요일 오전 9시-12시까지 총 10회, 3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자격 취득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이론교육 4회와 실기교육 6회로 구성됐다. 모집 대상은 보성군에 거주하며 재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 20명이다. 신청 인원이 초과할 경우 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은 26일 “최근 웅치면 유산리 농가에서 올해 첫 2026년산 웅치 올벼쌀 수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웅치면에서는 지난 4월 중순 모내기를 마친 123개 농가, 123㏊ 면적에서 총 860여t의 올벼쌀을 생산할 것으로 전망된다. 극심한 폭염과 가뭄으로 벼 생육에 큰 어려움이 있었지만 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갯벌과 국가중요어업유산인 뻘배어업 등 천혜의 생태 자원을 간직한 장도 방문객을 대상으로 여행경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5일 보성군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11월4일까지 장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여행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장도 섬 반값여행’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은 23일 “2024년부터 이달까지 3년에 걸쳐 옛 토지대장 20만4천813건과 임야대장 7천689건 등 총 24만355건을 대상으로 한글화 작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옛 토지·임야대장은 토지의 소재와 면적, 소유권 변동 사항 등을 세밀하게 기록한 영구 보존 문서다. 조상 땅 찾기를 비롯해 토지 소유권 확인, 등록 사항 정정, 관련 분쟁 해결 등 지적 행정의 핵심 기초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기존 대장은 이해하기 어려운 한자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9월1일부터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결제 금액의 5%를 추가 환급(캐시백)하는 특별 행사를 시행한다. 18일 보성군에 따르면 행사는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추진하는 지역사랑상품권 추가 할인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군은 통합특별시비 1억500만원을 투입하며 예산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카드형 보성사랑상품권 이용자가 관내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기존 상품권 할인 혜택과 별개로 결제 금액의 5…
보성군은 17일 “하천과 계곡의 불법 점용 시설을 전수 조사한 결과, 총 532건을 확인하고 이 가운데 258건(48.5%)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군은 군민 안전과 하천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나머지 시설도 올해 말까지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군은 지난 3월부터 관련 부서와 읍·면이 참여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전담반(TF)을 구성하고 관내 하천·계곡 532개소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조사 대상은 하천·계곡 구역 내 무단 설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국가유산인 보성향교를 전통과 현대, 세대를 잇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친화 사업을 실시한다. 12일 보성군에 따르면 보성향교 일원에서 오는 10월까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2026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 사업’을 운영한다. 국가유산청과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
보성경찰서 회천파출소는 10일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율방범대와 함께 율포해수욕장 일대에서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자율방범대원 등 10여명은 해수욕장과 해안 산책로, 인근 골목길 등 범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살폈다. 피서객을 대상으로 절도·불법 촬영 등 성범죄, 주취 폭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이 중국 농업혁신 현장을 시찰하며 스마트농업 도입과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주민 소득 창출 등 미래농업 대응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9일 보성군에 따르면 최근 김철우 군수를 비롯해 농업인과 공무원 등 18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이 7박8일간 중국 정주, 양릉, 장액, 난주 일원에서 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은 5일 “창업 초기 어려움을 겪는 청년 기업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2026년 보성 청년창업 후속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창업 이후 자금 부족과 경영 노하우 부족, 판로 확보 등에 직면한 청년 창업가들을 돕기 위한 것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보성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관내에서 1-3년 차 사업장을 운영 중인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 창업자다. 군은 총 9천200만원의 군비를 투입해 4개…